'괴성이 북두를 가리키니 금방에 이름을 올린다'는 것은 수많은 학도들의 아름다운 소망이자 미래에 대한 염원이다. 많은 학도들이 괴성상 앞에 비는 것은, '학문으로 벼슬에 오른다'는 바람이 이루어지기…
'괴성이 북두를 가리키니 금방에 이름을 올린다'는 것은 수많은 학도들의 아름다운 소망이자 미래에 대한 염원이다. 많은 학도들이 괴성상 앞에 비는 것은, '학문으로 벼슬에 오른다'는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동시에, '집안을 바로잡고 나라를 다스려 천하를 평정한다'는 포부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