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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라를 공격하면서도 그것이 그르다는 것을 모르고, 오히려 칭송하며 의롭다고 한다. 이것이 의와 불의의 구분을 할 줄 안다고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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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라를 공격하면서도 그것이 그르다는 것을 모르고, 오히려 칭송하며 의롭다고 한다. 이것이 의와 불의의 구분을 할 줄 안다고 하겠는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