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외로운 창의 피를 끊고 눈에 비친 도를 다시 벼리네. 고운문 선배가 반사의 인연으로 축선어에게 천기갑을 선사했다. 후에 축선어가 산중의 옛 진에 한 달 넘게 갇혀 며칠 굶은 채 장창까지 부러지자…
내 외로운 창의 피를 끊고 눈에 비친 도를 다시 벼리네. 고운문 선배가 반사의 인연으로 축선어에게 천기갑을 선사했다. 후에 축선어가 산중의 옛 진에 한 달 넘게 갇혀 며칠 굶은 채 장창까지 부러지자 천기갑과 벽력뢰로 적을 물리치고, 불길로 사악을 태웠다. 결국 불길의 기세로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