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대인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창고의 관리 체계가 이제 겨우 잡히나 싶더니, 하필 또 구휼 사업이랑 겹쳐버렸군요. 애써 만들어놓은 체계가 엉망이 됐을 텐데, 여러모로 마음 많이 쓰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