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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의 법술. '부자', '묵록', '단서'라고도 한다. 부적은 부와 적을 합친 개념이다. 부록술은 무속에서 기원하였으며 한나라 시대에 처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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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의 법술. '부자', '묵록', '단서'라고도 한다. 부적은 부와 적을 합친 개념이다. 부록술은 무속에서 기원하였으며 한나라 시대에 처음 나타났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