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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나도 모르오. 장군의 칼 또한 누군가 준 거라더군. 지금 쓰시는 파백은 칼도 아니고, 검도 아니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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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나도 모르오. 장군의 칼 또한 누군가 준 거라더군. 지금 쓰시는 파백은 칼도 아니고, 검도 아니라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