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먼 길이라 내 그리움도 닿지 못하니, 꿈속에서나 그대를 만나네. 곁에 그대가 있는 듯하다 깨어보니 타향에 홀로 있네. 잉어를 통해 편지를 전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리운 마음만 가슴에 쌓여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