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그런데 성인님을 뵈려면 이렇게 먼 길을 와야 한다는 건 아무도 안 알려줬단 말이에요! 게다가 이 계단은... 아무리 올라가도 끝이 안 보이네. 하아... 더는 못 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