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다른 장로들도 이런 상황을 묵인하고 계세요. 그도 그럴 것이, 거자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장로들조차 세 마디도 못 가서 버럭 화를 내거든요. 그렇게 자리를 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