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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어른인 척 무게를 잡고는 제 약초밭의 황기를 가리키면서 비료를 너무 많이 줬다며 나무라더군요. 제가 이름을 물으니 수수께끼를 내듯이 물에 비친 달을 가리키며 자기를 '옥쟁반'이라고 부르라 …

그런데도 어른인 척 무게를 잡고는 제 약초밭의 황기를 가리키면서 비료를 너무 많이 줬다며 나무라더군요. 제가 이름을 물으니 수수께끼를 내듯이 물에 비친 달을 가리키며 자기를 '옥쟁반'이라고 부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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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어른인 척 무게를 잡고는 제 약초밭의 황기를 가리키면서 비료를 너무 많이 줬다며 나무라더군요. 제가 이름을 물으니 수수께끼를 내듯이 물에 비친 달을 가리…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