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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서는 천하의 의약을 관리하는 관청으로 봉어 1인과 한림의관 몇 자리가 설치되어 있다. 본래 백성들에게 개방되지 않았지만, 거란 침입 때 청계관 제자 주우와 여러 의원들이 구세의 의술로 백성을 구…

태의서는 천하의 의약을 관리하는 관청으로 봉어 1인과 한림의관 몇 자리가 설치되어 있다. 본래 백성들에게 개방되지 않았지만, 거란 침입 때 청계관 제자 주우와 여러 의원들이 구세의 의술로 백성을 구하자 대주 건국 때부터 이를 전통으로 삼고 의풍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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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서는 천하의 의약을 관리하는 관청으로 봉어 1인과 한림의관 몇 자리가 설치되어 있다. 본래 백성들에게 개방되지 않았지만, 거란 침입 때 청계관 제자 주우와 여…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