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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주 사람들은 장의조의 공적을 기려 노래를 지어 전해 왔다. 비록 장의조가 머지않아 당나라로 돌아가지만, 그 은혜는 량주 땅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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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주 사람들은 장의조의 공적을 기려 노래를 지어 전해 왔다. 비록 장의조가 머지않아 당나라로 돌아가지만, 그 은혜는 량주 땅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