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청천문의 전 독고 장문은 호색한으로 악명이 높았는데, 여제자들을 편애하다 결국 장문 자리를 여제자에게 넘기고 종적을 감췄다지. 살아 있었다면 아마 취화음에 가입했을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