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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우리 어머니가 또 말해줬는데... 먼 길을 떠날 때는 꼭 오색떡을 가지고 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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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우리 어머니가 또 말해줬는데... 먼 길을 떠날 때는 꼭 오색떡을 가지고 가래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