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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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장 모는 감히 백아나 완적과 나란히 이름을 남기길 바라진 않습니다. 그저 이 곡이 장군을 따라 장안까지 전해지고, 대당까지 울려 퍼지기를 바랄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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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장 모는 감히 백아나 완적과 나란히 이름을 남기길 바라진 않습니다. 그저 이 곡이 장군을 따라 장안까지 전해지고, 대당까지 울려 퍼지기를 바랄 뿐이지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