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불꽃과 용 문양이 어우러진 영패. 불은 남명리화, 용은 오조금룡이다. 금룡이 불꽃 속에서 희미하게 빛나며 이 세상을 환하게 태워버릴 듯하다. 이 영패는 어느 강호 세력의 증표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