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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화 아주머니의 배가 가장 멀리까지 가니까요. 저희는 장작이 이미 절반이나 타버려서 얼마 못 가 멈출 상황이거든요. 어차피 끝까지 가기 힘들 바엔, 차라리 여기서 멈추고 저희 배에 남은 땔감을 아주…

초화 아주머니의 배가 가장 멀리까지 가니까요. 저희는 장작이 이미 절반이나 타버려서 얼마 못 가 멈출 상황이거든요. 어차피 끝까지 가기 힘들 바엔, 차라리 여기서 멈추고 저희 배에 남은 땔감을 아주머니께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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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화 아주머니의 배가 가장 멀리까지 가니까요. 저희는 장작이 이미 절반이나 타버려서 얼마 못 가 멈출 상황이거든요. 어차피 끝까지 가기 힘들 바엔, 차라리 여기서…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