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맞아요. 이 등왕촌은 원래 포도주가 유명한 곳이지요. 비록 우리 부부는 이곳 원주민은 아니지만, 여러 해 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포도를 심고 포도주를 빚는 법도 배우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