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의 소문에 의하면, 도성 군부견이 무흔 공자의 생일 연회를 위해 지은 '은하방주'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이에 무흔 공자는 '공자의 약조'를 상으로 내걸고 천하의 호걸을 불러 모아 천라지망을 펼…
강호의 소문에 의하면, 도성 군부견이 무흔 공자의 생일 연회를 위해 지은 '은하방주'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이에 무흔 공자는 '공자의 약조'를 상으로 내걸고 천하의 호걸을 불러 모아 천라지망을 펼쳐 군부견을 잡으려 한다...
이제 곧 숨 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과연 이번 대결의 승자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