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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물살에 끊임없이 씻겨 다져진 천연 옥. 옥장이가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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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물살에 끊임없이 씻겨 다져진 천연 옥. 옥장이가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 채취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