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부처의 상은 본래 마음먹기에 달린 법. 세상 사람들은 불법의 뜻을 기물에 새겨 벗에게 건네며 안녕을 빌었고, 더는 쓰지 않게 된 물건은 불단에 바쳐 공양하곤 했다. 이리하면 영기가 되살아나 다시 부…부처의 상은 본래 마음먹기에 달린 법. 세상 사람들은 불법의 뜻을 기물에 새겨 벗에게 건네며 안녕을 빌었고, 더는 쓰지 않게 된 물건은 불단에 바쳐 공양하곤 했다. 이리하면 영기가 되살아나 다시 부처의 가호가 깃든다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