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이 상자는 이상할 정도로 가볍군요. 지난번 비단 더미는 제 어깨가 빠질 만큼 무겁더니 말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열어봐야겠습니다. 저 관리들이 돌덩이로 숫자나 채워 놓은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