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잡기 중 하나인 '줄타기'를 가리키며, '밧줄 걷기'라고도 불린다. 공중에 매달린 줄 위를 걸으며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는데, 줄 타는 자를 '고현기'라고 한다. 한나라 때부터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