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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는 원래 날개가 한 쌍 있었으나 작가가 떼어 버렸다.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이 좁은 천지에 갇혀 자유를 찾지 못하는 우리를 상징한다. 나는 날고 싶다. 허나 아무리 애써도 높이 날 수가 없도…

이 작품에는 원래 날개가 한 쌍 있었으나 작가가 떼어 버렸다.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이 좁은 천지에 갇혀 자유를 찾지 못하는 우리를 상징한다. 나는 날고 싶다. 허나 아무리 애써도 높이 날 수가 없도다. 설계자: 진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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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는 원래 날개가 한 쌍 있었으나 작가가 떼어 버렸다.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이 좁은 천지에 갇혀 자유를 찾지 못하는 우리를 상징한다. 나는 날고 싶다. 허…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