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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어떻게 가르쳤느냐? 그저 입만 벌리고 먹을 것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두꺼비처럼, 노력도 없이 불로소득만을 바라다니! 배운 것들은 다 개나 줘 버린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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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어떻게 가르쳤느냐? 그저 입만 벌리고 먹을 것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두꺼비처럼, 노력도 없이 불로소득만을 바라다니! 배운 것들은 다 개나 줘 버린 것이냐…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