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연지산 서쪽 주천 길에, 북풍이 모래 날리고 잔디 휩쓴다. 장안은 햇살의 저 멀리에 있으니, 그리운 그대 보지 못한 채 늙어만 가네.

댓글

—
연지산 서쪽 주천 길에, 북풍이 모래 날리고 잔디 휩쓴다. 장안은 햇살의 저 멀리에 있으니, 그리운 그대 보지 못한 채 늙어만 가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