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청교당의 일원. 여자의 몸이지만 전장에 나가 나라를 위해 싸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러나 군문에 들어갈 길이 없어, 매일 넘치는 힘을 소모할 방법을 찾아 헤맨다. 주량은 형편없지만 투호만큼은 한 …청교당의 일원. 여자의 몸이지만 전장에 나가 나라를 위해 싸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러나 군문에 들어갈 길이 없어, 매일 넘치는 힘을 소모할 방법을 찾아 헤맨다. 주량은 형편없지만 투호만큼은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