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됐어, 장씨. 네 입이 뭐 그리 귀한 거라고. 송호가 억지로 맹전을 끌고 가면서 해 지기 전에 먹을 것 좀 구해 오겠다고 한 거잖아... 그 고집불통을 누가 말릴 수 있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