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아이고, 그런 말씀 마세요 장터주님! 이 배랑 복숭아 좀 보세요. 아직 이슬도 맺혀 있고 반죽도 오늘 아침에 한 것입니다! 손질만 미리 해둔 거지 불맛은 제대로 살아 있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