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생이 문파를 세울 당시, 마침 혼란의 시대를 맞이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어려움을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었다. 다행히도 미세한 작은 존재들이 풍우를 함께 했고, 보잘것없는 사람들이 간신히 목숨을 부…
주우생이 문파를 세울 당시, 마침 혼란의 시대를 맞이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어려움을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었다. 다행히도 미세한 작은 존재들이 풍우를 함께 했고, 보잘것없는 사람들이 간신히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이에 그는 한 가지 소원을 품었는데, 후세의 구류들이 서로 도우며 지내길 바랐다. 그래야만 작은 존재들도 물에서 노니는 물고기 같고, 구름을 타고 나는 용과 같을 수 있다고 여겼다. 그의 후예들이 이 뜻을 이어받아 마침내 행운 무술을 창설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