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그대의 기질을 보니 우리 묵산도의 친구가 분명하구려. 그대가 묵산도에 들어온다면 무림의 기관술은 200년은 앞당길 수 있겠소. 그대의 한 걸음이 세상의 큰 도약이 될 것인데 뭘 망설이는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