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황제를 따라 천하를 평정하던 신호병으로 피리 소리를 신호로 사용했으며 무예가 뛰어났다. 군중의 연회에서 흥이 오르면 장병들을 위해 공연을 펼치곤 했다. 황제를 위해 강산을 평정하는 과정에서 뜻…
과거 황제를 따라 천하를 평정하던 신호병으로 피리 소리를 신호로 사용했으며 무예가 뛰어났다. 군중의 연회에서 흥이 오르면 장병들을 위해 공연을 펼치곤 했다.
황제를 위해 강산을 평정하는 과정에서 뜻밖에 청력을 잃었으나 황제를 계속 보호하기 위해 무공으로 청력이 있는 척하며 복녕전 주변을 지키고 있다.
복녕전 오대 고수 중 셋째로 일컬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