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량주에서 한 노병이 통곡하며 누군가를 고발하고 있다. 그가 고발한 상대는 다름 아닌 귀의군의 현 수장. 이 뒤에 어떤 은원이 얽혀 있는지 직접 알아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