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고 이러고 싶겠습니까? 털도 반질반질하고, 힘도 좋은 게... 백 마리 중 하나 건질까 말까 명마인걸요... 등잔을 들고 샅샅이 뒤져도 찾기 어려운 귀한 녀석이지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라고 이러고 싶겠습니까? 털도 반질반질하고, 힘도 좋은 게... 백 마리 중 하나 건질까 말까 명마인걸요... 등잔을 들고 샅샅이 뒤져도 찾기 어려운 귀한 녀석이지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에서 이 말을 반드시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