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다 내 탓이야. 적춘 언니가 생지황 볶을 때는 절대로 자리를 비우면 안 된다고 했는데. 지켜보다가 결국 졸고 말았어. 이건 우리 모두가 일 년동안 고생한 정성이 담긴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