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며칠 전 내문 장로님께 밀서를 보내 지원을 요청해 뒀었다. 지금쯤이면... 이런, 다시 밀서를 보내 빨리 돌아가라고 해야겠어. 오는 길에 문주님과 마주쳐서 들키기라도 하면 곤란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