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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이와야, 네가 좀 교대해라. 나는 더는 못 치겠다. 사와야, 너는 또 뭘 멍하니 있는 거냐. 어서 이와 좀 안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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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이와야, 네가 좀 교대해라. 나는 더는 못 치겠다. 사와야, 너는 또 뭘 멍하니 있는 거냐. 어서 이와 좀 안 돕고!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