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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건 최 숙부의 의관묘예요. 삼촌을 찾을 수 없어서 옷을 묻었지요... 하지만 숙부가 살아있기를 바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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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건 최 숙부의 의관묘예요. 삼촌을 찾을 수 없어서 옷을 묻었지요... 하지만 숙부가 살아있기를 바랄 뿐이에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