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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묘 앞에 설치된 돌. '석옹중'이라고도 불리며 돌로 만든 사람과 동물로, 능묘의 지표면에 설치되어 경계와 표지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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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묘 앞에 설치된 돌. '석옹중'이라고도 불리며 돌로 만든 사람과 동물로, 능묘의 지표면에 설치되어 경계와 표지의 역할을 한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