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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가 치수할 때 이곳을 지나갔다고 하여, 본래 우천이라 불렸다고 한다. 후에 샘물이 달고 시원하여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니, 영천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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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가 치수할 때 이곳을 지나갔다고 하여, 본래 우천이라 불렸다고 한다. 후에 샘물이 달고 시원하여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니, 영천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