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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색을 띠며, 거울처럼 사람을 비추는 신비로운 광석.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한철이란 천지의 올바름으로, 사악한 기운을 끊어내고 물들지 않는 것이다. <회남자>의 기록에 따르면, 한철은 북쪽 …

청백색을 띠며, 거울처럼 사람을 비추는 신비로운 광석.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한철이란 천지의 올바름으로, 사악한 기운을 끊어내고 물들지 않는 것이다. <회남자>의 기록에 따르면, 한철은 북쪽 산에서 나며, 그 형태는 물과 같고 매우 차가워 금과 옥을 생성할 수 있다. 물이 응결하여 한철이 되니, 그 강함과 예리함이 비할 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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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색을 띠며, 거울처럼 사람을 비추는 신비로운 광석.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한철이란 천지의 올바름으로, 사악한 기운을 끊어내고 물들지 않는 것이다. <회남…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