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하여간 겁도 많아... 연회가 열린 지도 꽤 됐는데 음식에 거의 손도 대지 않았잖아. 여기서 음식에 신경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 것 같아? 이럴 때 우리도 산해진미를 맛봐야 하는 거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