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태백은 뛰어난 시인 이태백은 아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웅대한 뜻을 품고 있다. 어릴 적부터 태백은 자신이 남다르다고 생각해, 다른 고양이들이 쥐를 잡을 때 홀로 학당에 앉아 강의를 들었다. …
고양이 태백은 뛰어난 시인 이태백은 아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웅대한 뜻을 품고 있다.
어릴 적부터 태백은 자신이 남다르다고 생각해, 다른 고양이들이 쥐를 잡을 때 홀로 학당에 앉아 강의를 들었다.
고개를 꼿꼿이 세운 태백은 누가 봐도 문예 고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