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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계연 대사께서 산꼭대기에서 청현 스님과 불법을 논하시며, "불도는 비록 멀지만 차근차근 닦아 결국 깨달음을 얻는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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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계연 대사께서 산꼭대기에서 청현 스님과 불법을 논하시며, "불도는 비록 멀지만 차근차근 닦아 결국 깨달음을 얻는다"고 하셨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