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한데 누가 알았겠습니까? 장군께서 전사하시고 하나같이 무능한 자들만 남을 줄이야... 연북맹이 왕청 대협의 기개를 잃지 않고 끝까지 싸우지 않았으면 우리도 목숨을 부지하지 못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