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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숙께서 말씀하시길, 그대가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강호에 발을 들일 수 있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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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숙께서 말씀하시길, 그대가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강호에 발을 들일 수 있다고 하셨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