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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장군께 간언했소. 그 역적은 방계의 피라, 내버려 두었다간 장군의 자손에게 화를 끼칠까 두렵다고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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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장군께 간언했소. 그 역적은 방계의 피라, 내버려 두었다간 장군의 자손에게 화를 끼칠까 두렵다고 말이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