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신에게 바치는 옥패는 역대 황제들이 하백에게 제사를 지내며 인간의 소원을 신이 들을 수 있도록 기원하는 선물이었다고 전해진다. 천상래에서 과연 누가 소보의 소원을 들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