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월기신이라고도 불리는 량주의 민간 풍습. 처음에는 군사적 승리를 기념하는 데서 시작되었으나, 이후 민간 제사의 가무로 변모하였다. <신당서-병지>에 이르기를 '모든 백성은 스무 살이 되면 입대하고…
새월기신이라고도 불리는 량주의 민간 풍습. 처음에는 군사적 승리를 기념하는 데서 시작되었으나, 이후 민간 제사의 가무로 변모하였다. <신당서-병지>에 이르기를 '모든 백성은 스무 살이 되면 입대하고, 예순이 되면 전역한다. 그중 말을 타고 활을 쏠 수 있는 자를 월기라 하고, 그 나머지는 보병, 무기, 배각수, 보사로 나눈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