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수년 전에 배화교 법사가 와불사 승려와 수로 옆에서 여는 법회 자리를 두고 다투게 되었답니다. 그런 뒤에는 신도들끼리 몰려와 경전과 법구를 들곤 며칠을 싸웠지만... 끝내 결말을 내지 못했죠!